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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제는 일단 습관화되면 끊을 수 없게 되고 인간을 변하게 하여 의지 박약자로 만들며, 또는 신경계 속에 침투하여 신경기능을 바꾸어버려 약효가 떨어지면 혹심한 고통에 시달리게 합니다. -니이후쿠 쇼부 박사 [마음의 병과 노이로제]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. (문은 무보다 더 강하다.)바른 것을 행하고 있으면 어떤 경우에라도 자기 마음은 안정(安靜)된다. 그 안정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다른 사물의 참모습을 꿰뚫어 보는 힘, 즉 명(明)이 생기게 된다. 명(明)으로 되면 비로소 자기의 마음이 허(虛), 즉 허심탄회한 상태로 된다. 이 허(虛)의 상태로 된 때에는 어떤 일이라도 불가능한 것은 없어진다. 이것이 사람이 지니는 기뻐하는 희 (喜), 성내는 노(怒), 슬퍼하는 애(哀), 두려워하는 구(懼), 사랑하는 애(愛), 악한 일을 하는 악(惡), 욕심을 부리는 욕(慾)의 칠정(七情)에 마음이 동하지 않고 세상을 사는 방법이다. -장자 해야 할 일은 곧바로 행할 것. 설령 욕심나는 무언가를 희생시키더라도 그 날 해야 할 일은 다음날로 미루지 말라. -조셉 존슨 오늘의 영단어 - paradoxically : 역설적으로, 모순되게정열을 위하여 결혼하여도, 정열은 결혼보다 오래 계속되지 않는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stick-and-carrot : 채찍과 당근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,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. 모든 경계가 무한하지만 다 일심(一心)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. 부처의 지혜는 모양을 떠나 마음의 원천으로 돌아가고, 지혜와 일심은 완전히 같아서 둘이 없는 것이다. -원효 거정절빈( 擧鼎絶빈 ). 진(秦) 나라 무왕이 힘센 장사 맹설과 무거운 정(鼎)을 들기를 겨루었다가 왕은 힘이 약해 종지뼈가 끊어져서 죽었다는 고사. 힘은 적은데 임무는 무거운 것에 대한 비유. -사기